삶의 끝이 어디에 있을지 알 수 없는 하루하루를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는 우리에게 주어진 무한한 숙제처럼 느껴집니다.
사실 '잘 산다'는 것에는 정해진 답도 완벽한 해답도 없습니다. 하지만 인생에서 찾아오는 우리가 반드시 겪는 변곡점을 맞이하게 될 때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잘 잡아야 합니다. 이때 흔들리는 나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한 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하루 중 단, 5분만이라도 눈을 감고 떠오르는 생각들을 호흡과 함께 흘려보내는 것처럼요.
마음을 다스리는 평온한 정신을 유지하는 일은 비극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개인의 영역입니다. 우리는 마음의 고통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 할지라도 적어도 그것에 짓눌리지 않고 이겨내는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는 있을 것입니다.
몸과 마음은 깊이 연결되어 있고 그 균형을 맞추는 일이 결국 '잘 산다'는 삶으로 이어지리라 생각하고, 그 균형을 맞추는 일이 하루 5분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는 것이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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