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마켓은 언제오는가?>
경기침체죠.
구체적으로는 "미국의 재정 적자가 감축되면서 무역흑자로 전환될 징조가 보이는 시점이 보일 때"라 생각 합니다.
정확히는 글로벌 경기침체입니다.
"미국의 재정적자는 곧 민간에게 적자" + "미국의 무역흑자는 곧 무역 상대국의 무역적자"
* 미국 내부에서의 경기 침체가 찾아 온다면 재무부와 연준이 가만히 있지 않겠죠?
따라서, 재정적자의 경기침체보다는 무역흑자가 불러오는 경기침체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최근 미국의 연간 무역흑자를 기록한 시점은 1975년이 마지막입니다. 50년 동안 연간 무역적자를 계속 지속되어 왔고 앞으로 흑자로 전환 될 기미가 보이는 시점이 가장 큰 변곡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 (그 동안의 무역적자는 미국이 전 세계의 소비 시장 역할을 해왔기 때문)
미국과 미국 재무부가 통제 할 수 없는게 글로벌 경기침체기 때문이죠.
무역수지 데이터를 보면서 앞으로 적자 폭이 감소하는지를 살펴보는 것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