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업에서 깨달은 점
최근 공공기관과 업무협약 관련해서 계약을 할 수 있는 확률이 개인적으로 매우 낮다고 판단해서 냉소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5%도 불가능 해보였습니다. 기준이 너무 안맞았기 때문이죠.)
차선에 대해서 집중해야 겠다고 생각했죠.
그러나 같은 업종 대표님께서 포기하지 말고 계속 접촉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라고 조언을 해주셨고 담당자와 수시로 접촉해 피드백을 수차례 받고 수정하고 보완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결과는 대성공.. (역전 드라마라 콸콸 쏟아지는 도파민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반대로 이성적으로 확률이 낮으면 pass하거나 비중을 줄이는 전략을 취하죠.
그러나 인생과 사업 그리고 본업에서의 일은 반대인 것 같습니다!
결국 0.001%라도 가능성이 있으면 쉽게 포기하지말고 최선을 다하면 얻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실패했더라도 경험이라는 배움이 쌓이고! 책임감과 긍정 에너지도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