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뇌
구독자 7명구독중 37명
DDM이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어느정도 직관이 생겼다. 이해했다고 생각이 든다.

1.
누군가가 1000원을 100년동안 준다고 한다. 대신 1000원*50년치, 즉 5만원을 달라고 한다.
10만원을 5만원에 파네? 개꿀?
2.
당신은 5만원을 내고 10만원 받는 서비스를 구매했다. 5만원 벌었다는 생각에 기뻤지만,
결론만 말하면 5만원을 냈음에도 17,000원 손해를 봤다.
더 싸게 구매했어야 하는 말이다.
3.
그럼 10만원을 왜 32,000원에 사야하는가?
4.
내년에 받을 1천원과 100년뒤 받을 1천원의 값어치는 하늘과 땅차이로 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