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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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에 많은 계획 리스트업을 만들었으나 모두 행하지는 못했다.
(1) 사이드 프로젝트 , AI기반의 사이드 프로젝트
(2) Valley 투자 공부 루틴 만들기
(3) English Study Routine
(1) 이직 시도해보기 (이력서 업데이트, 알고리즘 코딩 테스트 준비, 과제 테스트 준비, 회사 지원해보기 )
좋은 경험을 했다. 현 시장 이직은 내 생각보다 더 어려웠고 평소에 생각없이 지내다가는 시장경쟁력이 사라질 수 있겠다.
(2) 주택 매수하기
사실 1분기의 나의 주요 골머리를 아프게 했던 주제이다. 단순히 구매 후 계좌이체로 끝나지 않았으며 토허제 신청부터 인테리어까지 단계단계마다 넘어야 할 산은 있었다.
(1) 야근 리스크 : 나에게는 챌린지 스러운 과제들이 계속 내려왔다. 나에게 챌린지란 내가 알고 있는 지식내에서 업무를 하는 것이 아닌, 리서치와 PoC가 동반되는 과제들을 말한다.
기술 리서치의 리스크 -> 목표하는 기술이 가능한지 방법을 찾고 공부하는 단계.
PoC 의 리스크 -> 실제로 구현 가능성이 있는지 체크하는 단계.
*AI기술로 2단계가 압도적으로 리소스가 많이 절약되긴 하나 여전히 Human in...

![[분기별 회고] 25Q2 회고 및 25Q3 목표](https://post-image.valley.town/lGboda_-djkq6pGOseaRK.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