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7월 9일은 D-44이다.

검은산양
2025.05.26조회수 29회

검은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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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산 양 입니다.


요즘 트쪽이 때문에 너무 피곤하다.
천천히 대응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우리 트쪽이는 이랬다~ 저랬다 하니까 너무 피곤하다.
갈수록 시장의 반응 또한 무덤덤해지는 것 같다. 큰 의미 없지만 글을 적는 이 시점 나스닥 선물은 트럼프의 글이 게시되기 직전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이번 주는 트쪽이 트윗만 없다면 BBB 정도만 팔로업하면 되지 않을까? BBB 하니까 계속 Blood brain barrier가 생각난다... 매번 BBB 통과 이러니까 더더욱 생각나는듯.
EU
가장 최근 관세 관련 대상 뉴스가 나온 국가는 EU였다.
트럼프가 x에서 'EU와 협상이 아무런 성과 없이 진행되고 있다' 라고 했는데, 도대체 얼마나 진행이 안 되었길래 우리 트쪽이가 협박을 할 정도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어도 뭐가 되는 것 같으면 "EU가 협상이 아주 아름답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쏼라쏼라 ~~이를 바탕으로 미국은 더 강해질 것입니다 MAGA!!!" 라는 것을 올리거나, "주식 사세요~" 했을 것 같은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