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장단기 금리차가 마이너스를 찍으면 어김없이 미국 경제성장률이 낮아졌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장단기금리차가 마이너스를 찍을 때 원/달러 환율은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까요?
당연히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경제의 몰락은 세계 경제의 몰락을 의미하고, 세계 경제의 몰락은 한국 수출의 몰락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해서 수출이 줄어들면 그만큼 한국으로 들어오는 달러가 부족해지고, 달러가 부족해지는 만큼 달러의 몸값이 상승하게 됩니다. 즉 원/달러 환율이 '1달러 = 1000원' → '1달러 = 1100원' → '1달러 = 1200원'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근데 그래프로만 보면 영 아니긴 하다...
주요 명제로 써먹을 수 있을지 확인해볼것.)
출처 : https://ecodemy.cafe24.com/slrexr.html

※ 관련 자료 찾는 방법
※ 미국 국채 금리 조회 :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 FRED® Economic Data → Categories → Money, Banking, & Finance → Interest Rates → Treasury Constant Maturity
※ 원/달러환율 조회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 8. 국제수지 / 외채 / 환율 → 8.8 환율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