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에서 5일 발표한 비농업 고용률이 좋다. (시장 예상보다 2배 넘는 수치)
PCE 추이는 오르는 추세다.
케빈 워시는 유동성을 회수하겠다하고,
금리 인상 확률은 크게 늘듯하다.
실질금리의 반대인 금 가격의 하락이 예상되고,(가상자산 또한?)
미국채 금리가 올라감에 따라 미국으로 달러가 모여 달러는 강해진다. (5일 기준 달러인덱스 100 돌파)
타국 대비 원화의 가치는 유독 더 약해졌고 달러원 환율은 미친듯한 폭주다.
(벨리 팟캐스트에서 들은 바에 따르면) 환차손을 우려한 외인들의 더욱 가열찬 코스피, 코스닥 매도 예상도 되는 시점이다.
- 메르 블로그, 팟캐스트 인사이트 정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