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둥이
구독자 7명구독중 17명
수학과 다양한 도메인(AI, 반도체, 금융)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입니다.

내부유보금
타인자본
주주로부터의 납입자본
경영활동으로부터 창출된 순이익 적립금액 - 주주에게 지급한 배당금(또는 자사주 취득)
이사회의 동의 필요
채권자나 주주 등 외부 자본제공자의 직접적인 동의를 구할 필요는 없음
주주들은 내부 유보금에 대해서도 암묵적으로 일정 수준의 수익률을 요구
내부창출 현금만을 활용하여 투자를 하는 경우, 상대적으로 성장속도가 떨어짐
경영진은 외부 자본제공자로부터 투자재원을 조달할 필요성을 가지게됨
금융부채 - 채권
이자비용이 손익계산서에 인식됨
이자율 * ( 1- 법입세율) 의 이자를 부담하게됨
세전이익 감소로 '이자비용 * 법인세율' 만큼 세금 절약
영업현금흐름이 취약할 때, 충격을 완충하는 역할
과도하게 의존하여 투자한 후 경영성과가 악화되는 경우, 오히려 충격을 증폭시킴
금융 부채가 적정수준을 넘었다고 판단한다면, 2가지 대안 존재
투자 속도를 줄임
기존사업에서 창출하는 현금 범위내에서만 성장
주주로부터 투자재원을 조달(납입자본을 조달)
주주는 투자재원을 제공하고 얼마만큼의 수익률을 기대할까?
기대수익률이 채권자가 요구하는 금리수준보다 높을까?
기업으로 부터 배당
기업에 주식을 되팔거나 (기업 입장에서는 자사주 취득)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주식시장에서 다른 투자자에게 처분
-> 주주의 투자 후 기대 : 배당 + 시세 차익
그러나 채권자의 경우와 달리, 주주가 기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