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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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르지도 말고 쉬지도 말라
이 말씀을 가슴에 깊이 지니고
비바람 속에서도 꽃피는 길에서도
한결같이 한 생을 살기를

맛 : ★★★★★ 예 저도 두바이 뭐시기 먹었습니다... 말랑 쫀득한 크레페 사이 빠작빠작한 카다이프 두쫀쿠보다 맛있다....
가격 : ★★★★★ 두바이 크레페 8,000 딸기 두바이 크레페 9,500 카다이프도 낭낭하이 들어가는데 두쫀쿠 가격 생각하면 선녀
데이트 : ☆☆☆☆★ 주변에 미술관도 많고 데이트 코스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