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Q, C를 통한 산업별 기업 분석




기업분석 위해 이리저리 서칭하다 쉽고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는 글을 발견하여 옮겨둡니다.
앞으로도 분석하며 알게되는 점들도 해당 글에 추가 및 수정 예정입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tommyhslee1/222617014761
https://blog.naver.com/jsw0579/223802724885
기업 분석에서 기업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기업 실적
기업 가치는 보통 주식시장 내 시가총액으로 평가
이는 실적, 멀티플(배수), 유동성의 조합에 의해 결정
같은 실적이라도 산업, 매출 구조, 시장 상황에 따라 멀티플(할인율)이 달라질 수 있음
유동성(시장 내 자금 흐름)이 높으면 기업 가치가 급등할 수도 있음
하지만 유동성이나, 거시 전망의 예측은 거의 불가능
결국 근본적으로 꾸준한 실적 성장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이것이 결국 기업가치에 반영됨
기업 매출과 이익 분석 위해, 생산/판매하는 재화의 가격(P), 수량(Q), 비용(C) 개념 활용하는 것
매출 = P x Q (판매 가격 x 판매량)
이익 = P x Q - C (매출 - 비용)
산업 별로 P, Q 의 개념은 다르게 적용됨
예시
제조업: 제품 가격(P) x 판매량(Q)
서비스업: 사용자 수(Q) x 평균 구매액(P)
손익계산서 기준
매출총이익 = 매출 - 매출원가
영업이익 = 매출총이익 - 판관비
당기순이익
관리회계 기준
공헌이익 = 매출 - 변동비
한계이익
고정비와 변동비
매출원가와 판관비
회계 기준은 발생주의 기반
실적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EBITDA(세전, 이자, 감가상각 전 이익) 등 관리회계 지표도 고려해야 함
산업과 기업마다 P, Q, C의 개념이 다르게 적용
P, Q는 상대적으로 명확하나 C(비용)의 포함 범위에 따라 매출총이익, 공헌이익, 영업이익 등으로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음
따라서, 각 산업별 대표 기업 사례를 통해 P, Q, C를 분석하면 실적과 기업가치 간의 관계를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음
음식료 산업
P(가격), Q(판매량), C(원재료 비용)로 매출 결정
국내 시장 성장은 한계가 있음
따라서, 해외 진출, 신제품 출시로 점유율 뺏어오지 않으면 Q 변동 크지 않음
대중 소비재 성격상 P는 쉽게 올릴 수 없고, 주로 C에 민감하게 반응
원재료인 곡물 가격에 따라 실적이 크게 영향을 받음
성장성은 신제품 출시나 해외 진출로 Q가 증가하는 경우가 많음
실적 분석시 곡물 가격 추이를 ...

한번에 전 산업의 구조를 쉽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