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gel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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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아빠
어느덧 주식 및 금융 자산 투자에 발을 깊게 담군지도 5년이 넘어간다. 그 전까진 본업에만 열중하다가 모두가 뛰어들 그 때(코로나 시즌)에 포모를 세게 받으며 뛰어들었다. 멘탈이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땐 처음으로 정신과 문턱까지 찾아갔었다.
겁이 많고 조심스러운 성격의 나는 그 이후로도 많은 투자의 타이밍을 놓쳤다. 왜냐? 불안했기 때문이다. 초보라면 누구나 느낄 그 감정말이다
"더 떨어지면 어떡하지?"
"더 아래 가격이 정당해"
하지만 모든 결론은 타이밍을 놓치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때부턴 나를 깨닿고 칼같이 기계 매수를 한다
하방 추세선 돌파하면 무조건 산다
전 고점에 근접하면 일부 매도 -> 돌파하면 정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