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공부 - 조선업에 대해 arab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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뎡의
2025.07.05조회수 51회

코스피 조정 중에 유독 조선주의 조정이 두드러져서, 진입해보는 김에 산업 공부 (feat. chatGPT)

낙폭이 꽤 가파르고, 60일 선에 접하기에 과매도로 인한 기술적 반등도 노려 볼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


롱텀으로 가져갈지 스윙으로 가져갈지 고민되는데 뉴스 업데이트하며 결정해야겠다.


1. 조선업이 사이클 산업인 이유

  • 구조적 특징 사이클 효과

    : 경제 민감도 극단적 (세계 교역량의 ~80 %가 해상운송) 해운 물동량 감소 → 발주 절벽 / 반등 → 발주 급증

  • 긴 건조 리드타임 (계약~인도 약 3년, 설계 1년 포함)

    : 발주가 경기 꼭지점에 몰리고, 인도는 경기 반락 후 이뤄져 약 3년 단기 변동 발생

  • 한정된 선박 수명(환경 규제로 실질 수명 25년 미만)

    : 25~30년 간격의 교체 수요가 다년간 ‘슈퍼사이클’ 형성

단기 사이클발주 → 조선소 가동 → 인도 시차에서,

장기 슈퍼사이클대규모 노후 선박 교체 + 규제·원자재 쇼크 등 구조 요인에서 비롯된다.


2. 현재 사이클에 영향을 주는 외부 변수

  1. 거시·환율 – 달러 강세는 매출 환산엔 좋지만 부품 수입 원가를 올림. 회사의 헤지 전략 확인 필요.

  2. IMO 규제 – 탄소집약도(CII)·연비지수(EEXI) 강화 → 친환경 선박·스크랩 수요 가속.

  3. 지정학 – 미‧중 갈등으로 군함·LNG선 발주가 한국으로, 조선소가 “전략 자산”으로 부각.

  4. 중국 설비 확장 – 정부 지원 대형 야드가 가격을 눌러, 한국은 고사양 틈새시장 집중.


3. 투자 대시보드: 계약에서 실적까지

  • 수주량 : 매출 2~4년 선행지표. (Clarksons·협회 통계, 기업 공시로 확인)

  • 수주잔고 : ‘실적 가시성’ 버퍼. (잔고 기간 + LNG·친환경 비중 체크)

  • 인도량 : 잔고 → 현금화 속도. (인력·블록 생산 병목 감시)

  • 신조선가 지수 : 가격 결정력·마진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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