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이차전지] 2차전지 최근 신호, 내러티브 정리

[산업>이차전지] 2차전지 최근 신호, 내러티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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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풀
2026.05.03조회수 103회

1. ESS -> LFP -> 전구체

1-1. ESS 슈퍼 사이클

  • 삼성 SDI -> 미국 ESS 시장 공략

  • ESS는 가격경쟁력이 중요

  • NCM 같은 삼원계 배터리보다 LFP 배터리가 더 유리한 선택지가 된다.

1-2. FEOC(해외우려기관 - 미국 IRA 핵심) 규제가 만든 중국산 진입 금지 장벽

  • 중국 자본 지분율 25% 제한 -> 글로벌 ESS 90% 장악한 중국을 향한 퇴거 명령

  • 현재 2차전지 분야 중국의 기술력, 원가 경쟁력은 압도적, 미국은 효율 대신 안보 택함. -> 우리나라에 기회.

  • LFP는 중국 의존도가 높음 -> 정책 리스크 발생

  • 미국 보조금 조건 강화 -> 비중국 공급망 필요 (배터리를 소재의 출처까지 관리하기 시작)

  • 양극재는 엘앤에프와 같은 기업이 대응할 수 있지만, 그 이전 단계인 '전구체'에서는 의미 있는 양산 능력을 갖춘 국내기업이 거의 없었다

  • 전구체 단계가 병목 -> 해당 기업 가치 부각

  • 과거에는 셀 업체 중심의 스토리 -> 점점 업스트림, 소재와 원재료 단계로 무게중심 이동

1-3. 투자포인트(LFP 전구체)

    • 전고체 배터리양산 로드맵이 가장 빠르고 구체적.

    • 전고체 배터리 -> 고순도 전구체에서 시작.

    • 프리즘스텍 -> 각형 배터리 내부 - 전극,분리막을 여러 층으로 쌓는 적층구조. -> 균일한 전구체 필수

    • No TP(열전이방지) 기술 ->LFP 전구체(리튬인산철) -> 까다로운 기준에 부합하는 전구체 필요

    • 양극재 원가의 70%를 차지하는 전구체의 중국 의존도는 97%

    • 삼성 SDI를 비롯한 국내 기업들에게 중국 기술을 내재화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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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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