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전력] 송배전 인프라

밥풀
2026.05.31조회수 164회

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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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배전반 = 변전소에서 온 전력을 받아 건물로 뿌려주는 역할
부 배전반 = 주 배전반에서 분기, 특정 구역이나 층에 분배

주 차단기 = 배전반으로 들어온 전체 전원 제어, 전체 시스템 과부하 보호
분기 차단기 = 각 회로별 소형 차단기, 개별회로 과부하 보호
북미 지역의 피크 수요는 2030년까지 87.4GW 증가할 것으로 추정. 예비율 15%를 가정하고, 공급 부족분을 추산할 경우 2030년까 지 84.6GW가 부족. 실효 전력 공급을 늘리고,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는 피할 수 없는 흐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과거 데이터센터 증설은 MW단위 분산된 수요 -> GW급 집중 부하 요구
범용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렉당 전력이 20~40kW 수준 -> AI는 렉당 600kW, 장기적 1MW
1MW 렉 1000개 -> 1GW -> 가동을 위해선 1.3GW 전력 인입 요구됨
전체 데이터센터 캠퍼스 중 1GW 이상 규모 비중은 25년 10% -> 35년 32% 예상
누적 신규 수요 30년까지 68.4GW 전망
전력 공급 부족 심화
2027/2028년 평균 용량 가격은 $333.44/MW-day로 이전 경매에 이어서 2년 연속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가 설정한 가격 상한 선에 도달
안정적인 기저 전력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가파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이번 경매에서 조달된 용량은 PJM의 신뢰성 요구량 대비 6.6GW 부족했는데, 이는 역사상 첫번째 사례. 예비율 역시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14.9%를 기록
전력 피크 수요 확대 전망
미국의 전력망 컨설팅 기관 GridStrategies는 매년 향후 5년간의 미국 여름 피크 수요 추 정치를 발표
2025년 발표된 추정치는 166GW로 전년대비 29.7% 증가했으 며, 2022년과 비교할 경우 621.7% 늘어남
PJM의 피크 수요 추정치는 2022 년 153.8GW에서 2025년 183.9GW로 증가
텍사스 전력망을 관할하는 ERCOT의 경우 2022년 85.2GW에서 2025년 138.9GW로 추정치가 늘어남
Georgia Power 역시 2022년 16.2GW에서 2025년 25.8GW로 피크 수요 전망치가 상향
3가지 과제 -> 송전 전압을 높이는 해결책(발열, 전력손실 통제, 전송 용량 늘리기) -> 초고압 송존망
1) 과거 미국 전력망은 지역적 네트워크 중심 -> 전력생산의 무게중심이 외곽으로 이동하면서 초장거리 송전망이 요구됨
2) 송전 회랑 내 전력밀도 향상도 요구됨 - 높은 전력부하 감당 & 송전망 건설 프로젝트 속도 상승
3) AI 데이터센터는 24시간 내내 가동 -> 열적 스트레스 -> 열적 한계 극복 요구됨
765kV 프로젝트 증가
송전 전압을 2배 높이면 송전 용량은 4배로 증가
765kV가 하위 전압 대비 MW-마일당 비용 측면에서 최대 75% 까지 낮아짐
345kV 대비 전력 손실률을 0.5~1% 수준으로 낮출 수 있음
토지사용량(ROW)관점에서도 200~250피트 폭만 필요 - 345kV는 600~900 피트 필요
발열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하여 줄어듦, 선로가 받는 열적 스트레스 낮아짐 - 열적 한계치를 3.7배 높일 수 있음
ERCOT: 365kV를 대체하는 765kV 송전선로 도입
텍사스주 전력망을 총괄 하는 ERCOT(미국 전력계통운영기구)의 송전망 확장 계획을 분석하면 765kV 중심의 강력한 투자 확대 기조를 파악 가능
전체 신규 송전망 건설 계획 중 2,400마일 이상이 765kV 관 련 프로젝트에 할당
MISO: 765kV 및 345kV 기간망 건설
미국 중부 전력망을 운영하는 MISO는 LRTP Tranche 2.1 승인을 통해 765kV 그리드 구축 계획을 구체화
2024년 12월 최종 확정된 이 계획은 총 218억달 러 규모로, 미드웨스트 전역을 관통하는 3,631마일의 765kV 및 345kV 기간망 건설을 골자로 한다. 이는 광역 신규 건설위주로 진행되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며, 전체 예산의 상당 부분이 765kV용 변압기 및 차단기 등에 배정될 수밖에 없는 구조
2030년대 개통을 목표로 하는 만큼, 2026년부터 관련 업체들의 실질적 인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PJM: 신규 765kV 송전선로 도입
미국 최대의 전력망 운영 기관인 PJM의 2025 RTEP Window 1 분석 결과 역시 765kV 중심의 투자 확대 기조
PJM이 권고한 총 투자 규모 118억달 러 중 38.6%가 서부 지역 전압 안정화를 위한 Proposal 570과 서부와 동부를 잇 는 전력망 확장 사업인 Proposal 237에 집중
각 사업은 신규 765kV 송전 선로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체 사업 비용 중 765kV 관련 프로젝트 비중 은 각각 85%와 95%에 달함
약 5.6조원 규모의 투자 확대가 이뤄 질 것이며, 이는 자연스럽게 초고압 변압기 업체들의 수주 증가로 이어질 것
765kV 초고압 변압기 -> 전 세계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

정리 감사합니다~ 마침 조정을 받은 상황이라 줍줍해도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