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무제표(financial statements)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보
기업의 손익과 관련된 경영 성과
기업의 자산과 부채
기업의 현금 흐름
재무제표의 종류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 기업의 대동맥 줄기 확인, 운전자본,
손익계산서: 기업의 경쟁력, 퀄리티 파악 가능 - 원가, 판관비, 영업이익
현금흐름표: 기업 유동성 체크, 현금흐름
재무제표와 연결재무제표
연결재무제표: 모회사와 자회사를 모두 합산한 재무제표
재무제표: 개별 기업의 단독 재무제표
관계회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 하지만 의결권 50% 이상 보유
지분법 이익을 연결재무제표에 반영.
종속회사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회사. - 의결권 50% 이상
연결재무제표에 자산, 매출, 비용 100% 반영
하지만 지배회사 주주에게 가는 몫은, 지배회사의 소유 지분만이 귀속 -> 표현이 필요하다
따라서 비지배기업 귀속 당기 순이익, 지배기업 귀속 당기 순이익을 분리해서 표시
1. 미래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2. 측정 가능한 것
e.g.) 예시
바이오 산업 - 임상 실험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만 (미래 현금 창출 가능성 있는) -> 무형자산 취급
엔터 산업 -> BTS 의 경우는 측정 가능하지 않음 -> 자산으로 취급할 수 없음
자산 - 대동맥 줄기 (자본 순환 -> 재무 건강성)
1. 유/무형자산(CAPEX) 가동
자본적 지출(CAPEX), 유형자산(PPNE), 무형자산(Intangible Assets)
기존 우리나라 제조업 - 총자산대비 CAPEX 비율 40% 정도
CAPEX 관련 감가상각비 -> 고정비 -> 고정비가 큰 기업은 영업 레버리지가 높음
전통 제조업(철강, 조선, 화학) -> 영업 레버리지가 그렇게 높지는 않음(고정비가 약 20~30%) -> 매출이 늘어나도 변동비도 함께 증가 -> 이익률 크게 변동 없음
반도체는 우리나라 제조업 평균을 훨씬 상회 -> 영업 레버리지가 높음 -> 경기 민감주 (였음)
유형자산 회전율 = 매출액 / CAPEX
감가상각비 vs 유형자산 손상차손
감가상각비: CAPEX ->유효한 기간 (내용연수) 에 나눠서 비용으로 인식 -> 영업비용으로 분류.
CAPEX 사용에 따른 가치 감소를 회계상으로 인식하는 방법.
유형자산 손상차손: 실제 CAPEX가 기존 예상만큼 매출을 일으키지 못하는 (현금흐름을 발생시키지 못하는) 상황일때 -> 기존 측정해둔 CAPEX에서 축소 -> 손상차손(자산 감소, 영업외비용)
2. 재고자산(inventory) 판매
안전재고 = 재고자산 / 월매출원가
안전재고 3 -> 3개월동안 운영할 수 있는 재고
3. 매출채권(AR, Accounts Receivable) 회수
매출채권 회수기간 = 매출채권 / 월 매출액
매출채권 회수기간 1.4개월 -> 매출채권 회수하는데 42일정도 걸린다는 뜻 - 보통 60일 이내가 관행
영업순환주기 : 재고자산과 매출채권에 돈이 묶기는 기간, 제조업의 경우 보통 3~4개월, 바이오는 6개월 이상이 일반적
4. 현금성자산 -> 현금 재투자
보통 현금보유비율 자산 총액 대비 10%
운전자본(working capital)
기업 운영활동에 필요한 자본
매출채권 + 재고자산 - 매입채무
매출채권은 가능한 빨리 회수, 매입채무는 가능한 늦게 지급 -> 유동성 확보
자본 = 납입자본(넣은 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