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피셔의 조언
1. 내가 어떤 사람인가? -> 측정해야 할 3가지
- 손실내성
- 시간 지평: 명목상의 시간 지평과 실제 보유기간의 괴리
- 확신 지속성: 주변이 다 부정적일때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는가. 정보가 새로 들어왔을때 반응하는 것은 합리적이지만, 가격에만 반응해서 행동하는것은 다른 문제
2. 밸류에이션은 시장 예측 지표가 아니다
- Timing의 도구로 쓰지 마라 (비싼 시장은 더 비싸질 수 있고, 싼 시장은 더 싸질 수 있다)
- 센티먼트 측정 도구로 써라 (PER 높다 -> 사람들이 미래를 낙관한다)
- 상대값으로 써라(같은 산업내 종목, 동종 글로벌 기업, 시계열산 본인 평균)
출처: https://blog.naver.com/cashcat_90/224265990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