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20]
- 실리콘 캐패시터(Silicon Capacitor)를 글로벌 대형 반도체 기업에 총 1조 5,570억 원어치 공급.
- 납품 기간은 2027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딱 2년
-개 증권사가 당일·익일 목표주가를 일제히 160만 원 이상으로 상향
핵심 포인트
- 삼성전기는 이번이 실리콘 캐패시터 두 번째 대형 고객 유치.
- 기존 북미 서버 CPU향에 이어, 이번에는 북미 초대형 종합반도체 업체의 차세대 AI 패키지에 탑재될 것으로 추정.
- 연간 매출 200억 원 수준이던 사업이 2027년엔 5,500억 원, 2028년엔 1조 원을 넘볼 규모로 단숨에 커짐
- 삼성전기는 팹리스 담당, 추가 설비투자 없이 빠르게 증가 가능, 영업이익률 30% 이상 추정
출처: https://blog.naver.com/pokara61/224292002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