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같이 공유하고자 한 것이 여러 동지들께서 같이 응원해 주시고 한 점에 무척이나 감동이 있었습니다. 외국 생활을 오래하면서 전우애라는 것을 느껴본 것이 언제인가 하는 생각이네요.
어제도 이란의 공격이 지속되었고 이제는 석유 시설을 타겟으로 공격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주로 저장탱크등의 위치로 드론 공격이 이어지고 있고 어제 자정에서 오늘 현지 시각 새벽까지 계속 탄도 미사일과 드론 공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란이 그렇게 죽자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즉 다 같이 죽어보자는 아니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여기 아랍에미레이트는 석유 시추 및 채굴을 해수면이 낮은 이점을 이용해서 인공섬을 먼저 조성하고 거기에서 1차 분리 및 대륙으로 2차 및 고도화 분리를 위한 이송까지 합니다. 불행히도 그 위치는 이란과 마주보고 있는 해역 딱 중간에 있고 석유 생산의 30% 이상을 그렇게 합니다.
지금까지는 별 피해가 보고 되지 않았고 하지만 직접 공격에는 취약할 수 밖에 없는 위치인데 굳이 내륙에 저장 탱크를 왜 공격할까요?
저는 이란 역시도 이 사태가 너무 슬프지만 빠른 해결을 해야 한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단적인 예로 어제 저녁에는 화물 및 몇몇 특별기의 운항이 재게된 것을 보았을 때는 서로 협의가 없이 그렇게 진행은 어려웠을 것으로 보고 해결을 위한 돌파구 모색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그리고 내일 그 위기의 정점을 찍은 후 점차 수그러 들지 않을까 기대 및 생각해 보면서 올려 드렸던 저의 포트 추가 계획은 지속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