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런분들께 도움은 되지 않을 것 같은데, 그냥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용기 얻으시라고(?) 적어봅니다.
메인으로 끌고가는 계좌는 약 7천만원 정도되는 자산배분 계좌입니다.
나름 노후 대비 계좌인데 3년 전에 부동산 이슈로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써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겨서 이제는 아파트 사는데 돈이 부족하더라도 절대 건드리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작년 8월 다시 시작했습니다.
나름의 운용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자산의 최대 5%는 대체자산에 투자할것.
과거에는 VNQ와 BITO로 구분했는데, 이제는 BITO에 5% 투자하고 있습니다.
총 자산의 80%는 주식(SCHD, QQQ, ARKK)과 채권(EDV, LTPZ)에 투자할것
평시에는 주식 45%, 채권 35%
주식 비중은 최대 50%까지만 높일것 -> 채권 비중은 30%
채권 비중은 최대 40%까지만 높일것 -> 주식 비중은 40%
총 자산의 15%는 금(IAU)과 원자재(BCI)에 배분할 것
평시에는 금 10%, 원자재 5%
금 비중은 최대 12.5%까지만 높일것 -> 원자재 2.5%
원자재 비중은 최대 7.5%까지만 높일 것 -> 금 7.5%
매달 말 리밸런싱 하되, 웬만하면 자산군별 비중 조절은 3, 6, 9, 12월에 할 것
예를 들어 주식 비중을 40% 가져가기로 한 상황이라면
매달말 리밸런싱 한다는 것은 한 달 동안 주식 가치가 올라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