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극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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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극곰입니다.
회사생활이 힘들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일 자체가 힘들 수도 있고 인간관계 문제로 힘들 수도 있다.
사회초년생이거나 경력직으로 이직하여 적응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주눅들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럴 수록 능력 발휘는 점점 더 안 되기 시작하고,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르게 행동 하게 되며 행동을 하고 나서 아! 이렇게 할 걸 하며 후회를 하기도 한다.
인생은 한 순간이지만, 월봉 속 주봉 있고 그 속에 일봉 있듯이 꼭 하나의 변곡이나 어려움으로 큰 일이 나진 않는다.
그냥 하면 된다. 하다가 망했다 싶으면 때려 치고 다른 일 하면 된다. 오히려 두려울수록 제대로 발휘할 수 없게 되고, 결과만 더 나빠지게 된다. 오늘내일 연명하며 고통스럽게 다니는 회사가 무슨 재미가 있을까.
잘못한 건 솔직하게 털어 놓고, 책임 지고 다시 하면 된다. 주눅 들어 못하는 것보다 최선을 다하고 실패하는 것이 더 의미가 크다.

공감합니다

공감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용기가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