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엔간계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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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 석사장
"AI 자본지출, 강세론자들이 이긴 걸까? 일본의 금리 인상과 구리 공급난의 재점화" 글에 대한 요약 및 생각정리글 입니다.
현재 시장은 빅테크가 AI 인프라에 쏟아붓는 막대한 capex을 회수할 수 있느냐의 관점에서 오히려 충분히 쓰고 있는지 묻고 있다.그리고 AI 인프라 수요에 대해서 "외부 고객의 실제 지불 의사(B2B, B2C)"에서 나오는건지, 아니면 빅테크와 AI 기업 사이의 자금 순환 구조(ex. Vander Financing, 외상판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인지에 대해 핵심 쟁점으로 남고 있다.
TS 롬바드는 빅테크들의 8000억 달러 CAPEX 지출(미국 GDP 2%)에 대비해서 inner loop(ai 생태계 내부 고리, 6.6천억 달러)와 outer loop(생태계 바깥의 기업-소비자의 지불, 1400억 달러)라는 새로운 지표를 만들었고 둘의 비율을 계산해보면 85%가 자본지출을 재활용하여 투자한다는 결론이 나오게 되었다. 중요한것은 챗 GPT가 등장한 2023년 이후 거의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음
*실제 매출금액 비중이 낮고, 매출 대비 내부 순환구조의 비율(빅테크 - AI 인프라 회사)이 굉장히 크다는것을 알 수 있다.(불균형)
-> 이 붐이 지속가능하려면 매출의 원천이 외부수요로 옮겨져야하며, 생산성도 입증되어야한다. 그리고 빅테크가 매년 8천억 달러를 들여 연 2천억 달러의 효율을 얻는 구조는 경제적 셈이 맞지 않고, 이미 비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