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사 다닌지 5년.. 3명이 있을때 들어간 회사가 어느새 28명이 되었다.
그런데 왜 더 불안한거지...? 회사가 잘 될까...?
정확히 아는것은 없지만 그저 혼자만의 망상으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어느새 목끝까지 차올랐다...
하지만 이직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도전정신이 필요한데 평화에 안주하여 바뀌고 싶지 않기도 하다.
해외로 가기엔 무섭고, 국내엔 갈만한데가 없고..
스스로 정신차리면 좋겠다...

첫 회사 다닌지 5년.. 3명이 있을때 들어간 회사가 어느새 28명이 되었다.
그런데 왜 더 불안한거지...? 회사가 잘 될까...?
정확히 아는것은 없지만 그저 혼자만의 망상으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어느새 목끝까지 차올랐다...
하지만 이직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도전정신이 필요한데 평화에 안주하여 바뀌고 싶지 않기도 하다.
해외로 가기엔 무섭고, 국내엔 갈만한데가 없고..
스스로 정신차리면 좋겠다...

1. 나가고 싶은 이유를 스스로에게 묻는다.
2. 대화든 변화든 노력이든 해결 할 수 있는지 되물어본다.
해결할 수 있는데 어떤 이유든 안하고 있었던거면, 퇴직 후 후회할 확률이 높고, 해결할 방법이 1도 없어보이면 앞으로도 없을 거라 퇴직이 맞다.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