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도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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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은 루틴 속에서
경제에 관심이 많고,
차트를 보며,
점심 일기를 쓰는
Lv 40 평범한 두 아이의 아빠 입니다.

"트럼프는 쇼맨쉽이 강한 사람이다." 라는 명제는 참에 가깝지 않을까?
그런데 지금 경제상황은 과거에 비해 고점에서 횡보를 하고 있다. (눈치를 보고 있는 느낌)
98%, 99%에서 100%를 체우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지금 경제가 딱 그런 모습이지 않을까?
고점에 있고, 경제 상황도 그렇게 나빠보이지 않는다. (GDP라던가, 실업률이라던가)
그런 98점, 99점의 미국 경제가 100점을 맞으러 노력한다는 "하드모드"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트럼프는, 아니 내가 트럼프라면,
일부러라도 경제를 망가뜨리고 다시 재건하는 "드라마틱한" 연출을 할 것 같다.
너무 음모론일까? 너무 비현실적일까?
아무런 근거, 이론, 기본 없는 그냥 느낌이다.
그런데 코인 차트를 보면, 확실히 힘이 없다.
시장의 분위기를 느껴봐도,, '뭐 하나만 터져봐라. 다 던져 버릴테니,,'란 쌔~~한 느낌이 오는 것은
단순히 기분탓일까..?
이런 이유로 터지면 들어가기 위해, 현금 확보한 나의 바람이 들어간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