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의 어깨 위에서 - 챌린지 진행 (베팅과 개인투자 트렌드)

빌리엘리엇
2024.12.21조회수 5회

빌리엘리엇
구독자 0명구독중 4명
도파민을 찾다 이젠 성장 찾는 좌충우돌 아기 아빠입니다.


챌린지를 통해 알게된 Daniel S. Loeb의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몇가지 재미난 부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신규 비중 및 총액 기준으로 늘어난 기업 중 재미난 것은
비중과 총액 기준으로 1,2위인 2개 기업 모두 투자와 관련된 회사라는 점
: 왜 해당 회사들의 투자를 늘릴까 생각하면 해당 회사의 역량을 레버리지 하는 건은 아닌지 고민해 보았습니다. 경기 둔화에 대비하면서도 개인투자에 대한 소요가 커짐에 따라서 개인들의 투자를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쪽 투자를 한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마치 로빈후드 이후로 개인들의 정보 수준과 속도가 빨라지며 그 규모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4,5위인 회사가 엔터네인먼트 회사라는 점 (물론 카테고리가 크게 다른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이지만)
: 사람들의 소비 성향을 본 투자는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람들이 영화나 OTT보다도 최근에는 콘서트와 같은 현장 엔터네인먼트를 사람들이 더 가지고 싶어합니다. 유니크하다고 생각하고 소비하는 건이겠죠. 그리고 온라인 도박은... 참 신선한데. 이건 도박이 심해지기보단 세상에 많은 정보들이 생기고 이걸 소비하기고 편해지면서 사람들이 베팅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들이 생겨서 그런건 아닌가 싶습니다.
이 2개를 보았을 때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고려한 투자라고 생각이 되어서 저도 개인투자를 도와주는 기업과 온라인베팅 사업과 관련된 기업을 조금 더 조사해볼 생각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