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3일 (수) - 엔화 투자

ELPIS
2024.07.03조회수 5회

ELP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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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로 들어왔으나, 강의가 어려워서 제대로 쫓아가지 못했습니다.
방통대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하면서 어느 정도 기본 지식은 갖추고 있습니다.
마침 Expert Program이 6월부터 시작된다니 다시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엔화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부를 한 것으로 판단함.
지속적 엔화 약세의 근거
금리를 올리는 것은 일본의 정부 부채의 규모로 인해 거의 불가능
달러를 푸는 것은 현재 미국의 대선 국면으로 인하여 미국 국채를 매도하는 것이 눈치가 너무 보임.
조만간 엔화 강세의 근거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일본 국민의 불만 증대 -> 정권 유지에 어려움.
일부 선진국 (캐나다, 스위스 등???)에서 금리를 내리기 시작했음 -> 미국도 조만간???
최근 옐런 재무 장관이 "일본이 미국과 적절한 협의를 하면서 원화 절상을 하는 것은 용인"한다는 식의 발언이 있었음 (from 메르)
결론적으로 엔화의 1,000원/100엔 대의 복귀 가능성이 더 높을 것으로 판단하여 몇 달 전부터 Toss Bank에서 엔화를 확보하고 있음.
이에 그간의 엔화 환전에 대한 기록을 남김.
2024년 3월 21일 : 883원/100엔의 환율로 약 1,000만원 한전 => 1,133,000엔
2024년 4월 30일 : 881원/100엔의 환율로 약 1,000만원 한전 => 1,135,210엔
2024년 5월 17일 : 871원/100엔의 환율로 약 1,000만원 환전 => 1,147,802엔
2024년 7월 3일 : 861원/100엔의 환율로 약 1,000만원 환전 => 1,161,162엔
=> 총 4차에 걸쳐 약 4,000만원 환전 => 4,577,174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