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24 엔터




매출 76달러 (-6%) / 영익 6억 400만달러(-2%) op 7.2%
콘서트 –6% / 조정 영업이익 4억 7400만달러 39% 증가
티켓 –17% / 조정 영업이익 –33%
스폰서십 6%
🎟 (티켓판매량)
24년 티켓 10월까지 라이브네이션 1억 4400만장 (3% 증가)
9월과 10월 전세계 판매 티켓 20% yoy증가 글로벌 팬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다고 언급
19년이후 2억 3800만개 수수료 부과티켓이 판매 되었음 (매년 8% 성장)
🎹 (스폰서 매출)
3분기 6% 증가 AOI는 10%증가 / 마진은 작년과 유사
연간 100만달러이상을 창출중
✅ (가이던스 및 컨콜)
1,2분기 증가했고 3분기에는 올림픽기간 때문에 감소했다가 10월에 크게 늘어난 것으로 언급
10월 티켓마스터 전체 판매량 15% 증가 / 콘서트 23% 증가로 4분기 성수기로 매출 강력할것으로 언급하고 내년까지 계속될것으로 언급
팬들은 프리미엄 상품을 찾고있고 주요 페스티벌 VIP티켓 프리미엄 매출 팬10만명 이상 20% 이상증가
스폰서쉽 지속성장으로 아직 가야할 국가들이 많은데 라틴아메리카, 인도 , 중동 , 싱가포르로 나갈수록 스폰서쉽성장가능성 제시


💿 음반 수출통계 특이사항
결국 YTD 양전해버린 음반 수출통계
🔘전체 10월 + 59% / YTD + 2% (양전)
🇯🇵일본 10월 + 30% / YTD - 24%
🇨🇳중화 10월 +144% / YTD +76%
🇺🇸북미 10월 + 61% / YTD + 2%
☑️ 남아있는 대형IP 컴백 스케줄
11.25 TWS
12.06 로제(아파트), TWICE
12.13 StrayKids
연간 플러스 마감 가능할지도?
11월 잠정치도 좋음.
엔터테인먼트 - 맥쿼리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3분기 동안 상위 100위 K-POP 음반 판매량은 신보 출시 감소로 인해 다시 하락했음. 10월에는 세븐틴의 신보가 370만 장 이상 판매되며 총 판매량의 40% 이상을 차지
4분기에는 K-POP 음반 판매가 반등할 가능성이 있음. 10월 미국 음반 판매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 앨범이 예정되어 있어 매출 개선 기대감이 높아짐
4분기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이어질 예정. 하이브는 세븐틴, ENHYPEN, 르세라핌 등의 컴백이 예정되어 있으며, JYP는 스트레이 키즈, ITZY, TWICE 유닛인 MISAMO, SM은 에스파, NCT 드림, NCT 127, 동방신기의 활동이 기대됨
2023년 높은 기저 효과로 인해 2024년 음반 판매 성장률이 제한적일 수 있으나, 기존 아티스트들의 성장, 신규 아티스트 데뷔, 해외 콘서트 증가 및 관련 상품 판매가 동반되며 수익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JYP와 하이브 모두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함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34533?sid=104

와이지엔터 3분기 매출분석.pdf
■ 3분기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실적리뷰
매출 835억
매출총이익 228억
판관비 258억
영익 –35억 / 영업현금흐름 –30억
컴백이 없어서 전반적으로 앨범 / 음원 / 굿즈 음원 감소
📎
콘서트 17억 증가 / 일본콘서트 26억 증가
와이지 네이버 8.9 / 텐센트 4.3 국민연금 2%
토지자산 1889억
현금성자산 610억 +단기금융 1126억 = 1736억 </aside>
🏭 (음반) : 베몬 25만장
✅ 여자아티스트 1티어급 최근 초동 / 써클 / 데뷔년도 및 연차
에스파 91 / 100만장 (20년 11월) / 4년
뉴진스 88 / 100만장 (22년 7월) / 2년 2개월
베몬 67 / 82만장 (24년 4월) / 7개월
🏭 (콘서트) : 총 138억 (1분기 132억으로 1분기와 비슷한활동)
트레저 22만명-25만 / 25회
베몬 3만명 / 5회
로열티 106억 자회사 -5억으로 큰폭감소
자회사 일본 3분기 매출 100억 / 13억 (2분기 -13억 일본 콘서트 매출정상화)
✅ (비용)
판관비 258억
(작년도 271억으로 전년대비 –13억 감소 및 2분기 판관비 330억 으로 전분기대비 -72억 감소)
전분기일회성 60억 (양현석 25억 + 광고대손 25억) + 프로모션비 12억예상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BabyMonster 월드투어 추가
규모 18만석/13회 (실모객14만명)
총모객 +65% 회당모객+91%
(9만명/15회 > 14만명/13회)
좌석수 ≠ 실모객수 (규모만 봅시다)
[2025]
01-25🇰🇷KSPO Dome 15,000석x2일
02-00🇺🇸New Jersey 미정
02-00🇺🇸Los Angeles 미정
03-14🇯🇵Pia Arena MM 12,412석x3일
03-22🇯🇵Port Messe P1 15,000석x2일
04-03🇯🇵Asue Arena 12,000석x2일
04-12🇯🇵K-Arena 20,000석x2일
04-19🇯🇵Kokusai Center 10,000석x2일
👉신인팀으로는 이례적으로 큰 규모
출처(링크) : BabyMonster Official
일본은 8000명 - 만명 규모 + 다회차 공연
투어를 회당 30회로 만명정도 예상 = 30만명 규모
일본티켓가격은 국내와 비슷하게 저렴 - 12만원대이고 프리미엄은 25만원
(콘서트 인지 팬콘인지?? 팬콘은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한 편)
[JYP ENT] 24Q3_Result_KOR_F-6ea67580b4404eb6b0b8a5173ea192a6.pdf
■ 실적 주요 내용
매출액 1,705억원(YoY 22.1%, QoQ 78.1%), 영업이익 484억원(YoY 10.4%, QoQ 418.1%) 기록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 기록하며 컨센서스 상회한 호실적 기록. MD 매출 호조에 기인
[음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