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 LG CNS 공모주 청약을 하면서 가족과 주변 지인들에게도 최소 수량 참여해서 균등분배라도 받으라고 추천했었다. 물론 LG 그룹의 쪼개기 상장 등 리스크도 있겠고 기업을 깊게 분석한건 아니지만, 공모주 정도는 해도 되겠다 생각한 이유는 작년 실적도 아래와 같이 얼추 냈고 클라우드, AI, 최근에는 자율주행 및 로봇까지 트렌드에 맞는 산업에 발을 걸쳐놓았기 때문이다.
LG CNS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매출 5조9826억원·영업이익 5129억원 달성
클라우드·AI 분야 성장 견인…전체 매출의 56% 차지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2060039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낸 LG CNS…원동력 살펴보니)
무엇보다 공모가 6.1만원 대비 장외가가 9만원을 넘어갔기에 적어도 공모가보단 오르겠거니 하고 추천했다.
그런데... 상장 당일 공모가를 하회하는 성적을 거두면서 공모주 투자는 실패로 돌아갔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205_0003054235 (공모가 밑돈 LG CNS…고평가 논란 커지나)
나의 공모주 투자의 원칙은 상장 당일 슈팅을 기다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나는 미련 없이 그대로 매도했고, 동생과 회사 상사분께 그냥 매도하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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