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많이 읽어보겠다는 다짐을 지키는 중이다.
내 포트폴리오를 캡쳐해서 챗지피티에게
나는 어떤 투자거장과 투자 스타일이 비슷한지 물어봤더니
하워드막스, 드러큰밀러, 피터린치를 얘기해줬다.
거장 포트폴리오를 구경했다. - 하워드막스와 드러큰밀러.
그 들이 투자한 기업들을 클릭해서 구경했다.
생소한 기업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내가 투자한 기업과, 그들이 투자한 기업 중에 섹터는 겹치는데 기업이 다른 경우
그 기업들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살펴봤다.
그리고 금융주에 대해서 분석해놓은 글도 읽어봤다.
읽어보는 것 마다 다 사고싶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