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분산을 하면 멘탈에 좋다는걸 느낀 한 주였다.
장이 좋다면 기술주가 제일 잘 갈 것 같다는 생각에
나스닥 추종하는 QQQ 매수했었고,
반도체는 매수기회를 놓쳤고ㅠ
구글, 테슬라 보유하고 있었음.
그래서 장이 좋으면 얘네가 올라줬다.
장이 좋지 않다면 유가 상승이 트리거가 될 것 같다고 생각해서
셰브론, 옥시덴탈 정유기업 보유해왔다.
그래서 이렇게 떨어지는 장에 유가 관련주식은 올라주고....
잘나가던 주식들은 조정을 받는다.
결국 수익률은 장이 오를때나 내릴 때나 비슷하다.
한 곳에 몰빵해서 투자하는게 수익률은 더 좋겠지만
나처럼 멘탈이 잘 흔들리는 투자자는
좀 적게 벌더라도, 분산해놓고 잃지 않는게 멘탈 건강에 좋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