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를 가지고 여러가지 소스를 통해 정리했던 내용을 토대로
각국의 전쟁 지속에 대한 이익을 그려봤는데, 대강은 제가 보는 뷰랑 맞네요
개인적으로는 이제, 높은 수준의 소해함(기뢰제거함)을 다수 보유했으면서
헌법개정에 대한 의지를 가진 다카이치의 일본이 이번 전쟁의 키맨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모든 플레이어들이, 지상전으로 미국을 몰아넣고 있지만
초기 작전은 성공적이어도 작전 지속을 위해서는 소해능력이 중요합니다.
미 해군의 소해능력은 타국의 해군들과 다르게 실전에서 검증된게 없어
투입할 시기가 되면, 고민이 많아질겁니다.
최근 다카이치가 휴전 후 소해작전에 협력하겠다고 말한것도 그 선상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다만, 명분상 미국의 전쟁에 참여하는것은 국내의 지지를 얻기 어렵고,
중국을 자극할 위험이 있어 한 발 벗어난 태도를 유지하는것 같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