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이제 더 이상 협상카드가 없는 듯 하네요
이전처럼 주변국에 미사일이나 드론을 발사하기엔
이미 사우디에 파키스탄이 파병한 상태라 국경을 인접한
핵보유국이자 육군 강국의 참전을 부를 위험을 감수할 수는 없고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설치했다는것도 최근 구축함 진입으로
사실상 큰 위협이 아니었음을 들켜버렸죠
미국의 해협봉쇄에 대해 이란이 '해적행위' 라고 말하며
웃긴꼴이 되어버려서, 이젠 그나마 있던 협상력도 없어지고 있네요
어제부터의 생각입니다만..
이젠 전쟁 초기와 반대로 사람들이 위험을 과대평가하고 있는것으로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