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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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개발 와인을 좋아합니다
Valley AI 세계에 아마 비슷한 시기에 입성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거기까지가 제 작심삼일이었습니다.
당시 마주했던 (구) 가치투자? 강의와 DCF 앞에서 1차적으로 좌절하고 내 깜냥이 아닌가보다 하며 외면했던 것 같네요.
(더 좋은 여러 강의가 나왔음에도 제가 하지 않았기에 결국 핑계겠지만요)
그 이후 유튜브에서 나온 C그룹도 아닌 D그룹의 일원으로서 방황하며 눈팅하는 사이. 어느샌가 Valley AI 는 베타라는 졸업할 정도로 완성되어가고 있는 모습에 조금은 괴리감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러던 와중, 핫글에 올라온 몽상과 사색님의 글을 홀린듯이 클릭해보았습니다.
[뉴비전용]광활한 Valley.town을 여행하는 뉴런들을 위한 지극히 개인적이고 허접한 안내서
첫 번째로 가이드 주신 위클리 퀘스트 [월가아재와 함께하는 투자 걸음마]를 통해서 한 때 제 가슴에 불을 질렀던(?) 아재님의 글들을 다시 읽다보니 작심삼일로 끝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문라이트 글 하나 정도는 시작해볼 작은 동기는 생긴것 같습니다.
아직은 가다듬은 글 보다는 총량에 집중해보며 조금씩 나아가 보려고 합니다.
위클리 퀘스틀 통해서 가끔식은 부족하게나마 블로그에 생각을 남겨보겠습니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지요. 일단 시작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하셨으니 절반은 이미 성공한거라 봅니다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