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위클리 퀘스트 월가아재 과거 칼럼을 보고...

늘푸른숲
2024.11.15조회수 5회

늘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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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반백년을 바라보는 주린이


경제적 자유를 원했던 초기 시절의 마음을 되돌아 보며....
나는 무엇을 위해 경제적 자유를 추구하는 지에 대하여 스스로 돌아 보자..
내가 원하는 것을 추구할 수 있는 자유,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하지 않을 수 있는 자유.
위 두가지가 내가 경제적 자유를 추구하는 가장 큰 이유이자 명제이다.
이 것을 위해 나는 어느 정도의 자금이 필요한 것인가?
현재 나는 그 것을 위해 어떠 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인가?
그 과정에서 내가 현재의 나를 위해 미루어 서는 안되는 것을 미루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내가 즐거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나를 잘 아는 것이 필요하다.
나를 잘 알기 위해서는 일기를 쓰자.
나는 젊은 시설 일기를 성실히 잘 썼지만 일기를 않쓴지 오래되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자.
시작이 반이다.
모든 존재는 영원하고 고정된 像이 없다.
고로 나라는 존재도 영원하고 고정된 실체가 없다.
그럼에 나라는 존재의 삶에 고통이 생기는 것이다.
남은 삶에서 발생하는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는 위 명제를 명심하고
나도 모르게 발생하는 욕망을 절제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