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메모

늘푸른숲
2025.11.30조회수 27회

늘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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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반백년을 바라보는 주린이


메크로 지식편 채권부분 강의를 다 들었다.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채권을 주식의 변동성 리스크를 줄여주는 헷징 수단으로 인식하여
배분하려 했는데 그것도 시장의 초점이 성장이냐 물가냐 중 어느 것에 맞춰져 있는지에 따라서 채권의
역할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게되었다.
투자의 세계는 참으로 배울 것이 많다.
배우면 배울 수록 더 모르겠다.
나 자신이 정말 투자라는 것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다는 점을 점점 더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공부한 보람은 있다고 생각되긴 한다.
그동안 무지성 투자에서 지금은 저지성 투자로 조금 변화? 된 것인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