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을 앞두고 그래도 수익률이 많이 회복되어 다행이다.
매수
kodex 필수소비재 50주 매수 (둔화기 진입을 대비하여 경기방어주 비율을 조금 늘릴 계획)
kodex 헬스케어 14주 매수 (마찬가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