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여러 정보 글을 읽다보니, 눈에 뜨이는 정보가 있다:
• 대만 생보사(TW Lifers)의 역외 매수세:
"대만 생보사들은 거대한 달러 자산 보유자들입니다. 이들은 역외 시장에서 USD/KRW를 매수(KRW 매도)함으로써 헤지 및 캐리 수익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것이 원화 약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환율이 1,480원 수준에 도달하자 이들의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소식을 접하니, 올해 여름 생보사가 대만달러 프록시로 원화강세를 만들었다는 뉴스가 기억난다
다만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이러한 이야기는 증폭제다.
수급 주체들이 이미 결론을 짓고 행동한 것이고, 그 행동이 결론에 힘을 더 부쳤기 때문이다
연말이 지나면 기업단에서의 또 다른 증폭제도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다보니, 결국 방법은 시장에 맡기거나, 근본을 바꿀 촉매제를 넣어주거나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