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 내가 공부한 요약본
경제성장률을 볼 때는 경제 규모를 GDP로 나타내는데,

위 그림은 GDP의 구성요소이며,

위 그림은 미국의 민간소비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연도순으로 정리한 그래프임.
y축이 0.690보다 큰 값으로 GDP에서 민간소비가 차지하는비율이 69%이상이라는 뜻
즉 민간소비를 보면 GDP가 보인다!
참고) 우리나라의 민간 소비 비율은 46%이며 선진국일수록 민간소비의 GDP에서 비율이 더 크다!
중국은 40%정도... 생각해보면 그럴 수 밖에 없는게 후진국일수록 기업이 적고 정부에서 지출하는 비율이 클 것이니까. 우리나라 70~80년대 생각해보면 고속도로 깔고 인프라 깐다고 정부가 돈을 주로 쓰고, 큰 기업은 없고 그런시기니까
민간소비에 영향을 주는 요소와 민간소비의 구성요소에 대해
1) 그럼 민간소비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뭘까?
바로바로 가계소득의 원천인 임금(고용)이다.
그럼 임금은 누가 줄까?
기업에서 주지~

요런 가계와 기업의 사이클이 생긴다.
2) 소비의 구성요소, 케인즈 소비함수

요런 함수를 케인즈가 창안했다. 위의 변수들을 보면 물가, 심리, 소득이라는 것...
우항에 +부호 앞자리는 필수 소비는 주거, 음식료 등등 생존을 위해 쓸 수 밖에 없는 소비이며
+부호 뒷자리는 소비성향과 소득이라는 경기에 민감한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 알 수 있는건 결국 +부호 뒷자리가 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
그래서 나온 물가 지표가 코어CPI 같은 필수소비를 제외한 물가지표이다.
물가, 심리, 소득를 전체적인 그림으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