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기록용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RAVE, MYX, SIREN, RIVER 등등
재단 + 거래소가 합작해서 가격 장난질 치는 코인이 있는데
(게이트나 비트겟이랑 연관됐다고 생각함)
일반적으로는 2~3B 시총에서 폭락을 맞음
근데 LAB은 8B 까지 올라감.
재단이 에어드랍받을 사람들 락업 날짜까지 강제로 늘려가며 대놓고 장난질 침.
7월 15일 락업 해제라 그때가 데드라인일거라 생각하는데
비트겟이 들고 있는 이 물량을 어떻게 처리할지가 궁금함.

고점기준 가치로는 4B가 넘었었는데 이는 거래소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의 2배에 해당하는 양이었음 ㅋㅋㅋㅋ

이대로 줄줄 흘러 내리면 어쩔 수 없는거고
숏스퀴즈 내면서 반등주고, 펀딩피에 이상없다면 오름 숏 잡아볼 생각.
근데 이거 재단이 가격 올린다음 OTC로 물량 팔고 대출까지 받던데
구매자들 손실보면 눈 돌아가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봄.

실제 피해자 등장.
piggybank라는 렌딩 플랫폼 업체가 OTC로 LAB 사고 헷징했다가 펀비 때문에 청산 했다고 함
지금도 언락된 장부가치가 1.35M 이라고 하니, 1~2$ 가격으로 거의 90% 할인해서 판매하는 거 같음
락업 해제일은 8월 14일 이고
숏헷징해서 다 먹게 해주면 그게 거래소 손실로 이어지니까
거래소랑 청산가 공유해서 헷징 숏 터뜨리는 휩쏘 무빙이 계속 나오지 않을까 라는 합리적인 생각.

크라임하는 코인들이 OTC로 물량 팔고 구매자들에게 헷지 유도한 다음에 숏 스퀴즈 내더라고요 ㄷㄷ $8B는 심하네요 진짜

최근 크라임 코인들이 이런식으로 영리하게? 움직이더라구요 헷지 숏 터뜨리는 무빙으로...
RAVE때는 거래소들이 조사하겠다는 멘션이라도 있었는데
이제는 증거자료 제출해도 언급도 없습니다.
1. 거래소 입장에서 거래량 터지는 종목들을 버릴 이유가 없다.
2. 사실 조사해야 하는건 오르는 코인이 아니라, 재단이 물량 팔아치우면서
꾸준히 우하향하는 빗썸, 업비트 상장 코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정상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말라가는 알트시장에 변동성을 가져다 주는 요소들이라
잘 이용해보려고 매번 시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