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분류 연습: 이번 주 경제 뉴스나 연준·재무부 인사의 발언 중 하나를 고르세요. 그 발언이 우리가 배운 두 흐름 — 고전파적 흠(시장은 알아서 균형을 찾는다)과 케인스적 흐름(시장의 맹점을 정부가 메워야 한다) — 중 어디에 속하는지 분류하고, 근거가 된 문장을 한 줄 인용해 설명해 보세요.

: 숙제를 하려던 중 트황님께서 친절히 아이템을 던져주셨다.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감세 및 규제 완화를 추가하면, 가구당 5,000~10,000달러의 혜택이 생기고, 졸린
조 바이든 시절의 물가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것과 맞물려, '트럼프'와 공화당은 기록적인 격차로 '생활비 전
쟁'에서 승리한다!"
: 트황님은 경제학자는 아니지만, 지금 연준/재무부 인사의 수장이 아닌가. 위 발언을 이번 위크에서 배운 내용을 적
용해보자면.. 케인스적 흐름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위 발언에서는 시장의 맹점을 "전임 대통령 시절의 높은 물가"로 보는것 같고, 그 해결책으로 현 정부가 국민들에게
"감세와 규제 완화라는 지원을 통해 이를 해결하겠다"로 들리는데, "높은 물가가 감세와 규제 완화로 내려오나???"
짧게나마 영상을 시청하고 내가 생각하는 바는, "높은 물가=(인플레이션)"을 시장의 맹점으로 보고 있다면 금리를 올려서 인플레이션을 낮춰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건 일차원적 생각인거 같고.. 조금 더 고민을 해보자면 지금 양극화 현상이 심하니 하위계층을 위해서는 "감세와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 라고 판단한걸까?...
아니면 선거를 앞두고 표를 얻기 위한 정치적 액션일까?? 아니면 감세와 규제완화를 통해 소비와 투자를 확대시켜서 GDP를 높이고 이를 통해 공급을 확대하고 물가를 안정시키겠다???
숙제는 근거를 찾는것이었으니, 그들(정부)의 입장에서 근거를 찾아보자면 가장 합리적인 근거는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