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미 선데이

Pinkfunder
2024.07.03조회수 4회

Pinkf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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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를 좋아하는 현실주의자
관심분야: 인문, 사회, 과학, 보건, 의학, (어쩔 수 없이) 정치, 경제



위험을 감지하여 재빨리 탈출했어야 했을까?
결과적으로 당연한 일은, 일이 터지기 전까진 당연한 일이 아니다.
그래서 "예측" 영역에서의 최선은 확률론적 접근이다.
비극은 감상에 젖어 이성을 놓아버린 자를 외면하지 않는다.
뭣이 중헌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용의주도할 것!
[후기] 치명적인 것들이 참을 수 없이 가벼워 우울함.
진지한 결혼을 지향한 한스는 문란해 보이는 저들의 자유연애가 못마땅하였을터..
역시 자리가 그 사람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