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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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습관과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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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플라톤은 사랑과 아름다움 그리고 수사학에 대한 대화를 담은 <파이드로스>를 썼다. 이 글에서 주인공인 아테네 시민은 위대한 연설가인 소크라테스와 시골 길을 걷는다...
소크라테스는 "글쓰기의 적절함과 부적절함에 대한 의문이 남는군"이라고 말했다..
타무스는 이어서 말하기를, 이집트인들이 글쓰기를 배운다면 "이집트인들의 영혼에 망각이라는 것이 심어질 것입니다. 글로 써진 것에 의존하고 스스로 가진 것에서 기억을 되살리지 않고 외부적인 기록을 사용함으로 인해 기억 활동을 멈출 것입니다."라고 했다..
소크라테스는 타무스의 견해에 수긍하며, ...

오, 흥미로운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