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욕심 테스트
예전에 이 주식을 살까 말까 여러 번 고민하고 망설이기도 했지만, 결국 사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엄청 오른 걸 우연히 확인했을 때,
당연히 ‘아, 그때 샀더라면…’ 하는 생각이 납니다.
이때!!
다시 생각해 봅니다.
만일 그때 샀다 치고,
지금은 팔 때인가, 아니면 좀 더 보유해서 크게 이익을 낼 기회인가?
이렇게 다시 질문해 보면,
당연히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이 주식은 내 몫이 아니고,
쓸데없는 욕심이라는 걸 바로 확인합니다.
(추신) 그나저나 Intel은 팔 때인가요?
20 따리가 어느새 100을 넘어 훨훨 나는군요.
역시 안 사길 잘했습니다.
샀었다면 지금 이걸 팔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골치 아플 뻔했습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