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에서 두려움을 생각해보면,
1. 두려움과 마주하는 방식이 곧 투자 성과를 결정합니다.
우울함과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하면 우울함이 사라지듯, 시장이 흔들릴 때 두려움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면 오히려 기회가 찾아옵니다.
2. 폭락장은 공포가 지배하는 순간입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하락장을 맞이하면 패닉에 빠지고, 주가 하락을 보며 본능적으로 도망치려 합니다.
3. 하지만 두려움 속에서 이성을 유지하는 사람이 결국 시장의 흐름을 지배합니다.
평온한 시각이 남들과 다른 결과를 만듭니다.
4. 시장이 흔들릴 때 한 걸음 물러서서 냉철하게 분석해 보세요.
단기적인 변동성 속에서도 본질이 ...


"긍정적인 태도는 투자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투자자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가장 강력한 무기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좋은 말씀 덕분에 에너지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책갈피에 넣어 놨다가 써킷 브레이커 발동 시 열어보면 좋을 글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전략이 있다면," 이라는 문구에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두려움과 마주하는 방식이라. 여러 생각이 들어요. 그동안 투자에서도 삶에서도 두렵고 불안하면 늘 도망갔던지라 ㅎㅎ 좀더 뿌리를 내리고 버티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개인적으로 하락장을 맞이하는 방법은 투자 철학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레오성님 존버중에 힘이되는 글입니다. 다만, 편향과 흔들리지 않는 원칙은 어떻게 심리적으로 결정할 수 있을까요? 저도 DCF도 하고, 트랜드도 보고 나름 팩트를 확보한 상태로 투자를 하지만, 심리적으로는 여전히 불안합니다. 만약 그런게 있다면 이미 AI가 투자를 지배했을것 같다 생각하여 이 심리적 판단의 근거를 포기해버린 기분이듭니다. 레오성님의 고견을 간절히 듣고 싶네요.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과 원칙이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좋은 글을 읽으며 힘을 냅니다.

혼돈의 상황에서 이 글이 기억이 나면 좋겠습니다

작년 8월초에 뚜드려 맞고 9월에 또 뚜르려 맞고 그 이후로는 쫄아서 비실비실대고 있는 중입니다. 생각해볼 내용이 많아서 곰곰히 씹어보고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