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을 믿을까? 뭘 사야할까?
1. 효율을 믿는 자는 AI를 산다
AI는 인간의 사고를 압축하고, 시간의 마찰을 없앤다.
정보를 통찰로, 데이터의 혼돈을 질서로 바꾸는 기계적 지성이다.
효율을 신앙처럼 믿는 자에게 AI는 더 이상 기술이 아니라, 새로운 생산의 신(神) 이다.
2. 현실을 믿는 자는 전력을 산다
AI의 연산도, 인간의 꿈도 결국 전력 위에서만 작동한다.
현실을 직시하는 사람은 언제나 물리적 제약에서 출발한다.
“세상의 한계는 에너지의 한계다.”
그래서 현실주의자는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발전소를 본다.
3. 신뢰를 믿는 자는 비트코인을 산다
국가가 흔들리고, 통화가 흔들릴 때
끝까지 남는 것은 신뢰뿐이다.
비트코인은 효율도 실물도 아닌,
‘신뢰의 알고리즘’ 위에 존재하는 화폐다.
그것은 수학적 질서로 인간의 불신을 초월한 시스템이다.
마지막으로, 미래의 더 나은 나를 믿는 자는 ‘매크로비욘드, 레오성’을 읽는다.
삶의 기회는 도전하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열린다.
이건 내 삶의 모토이기도 하다.


매크로비욘드, 레오성을 읽으며 꾸준히 도전해 보겠습니다^^

좋습니다!

항상 챙겨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와... 미래의 더 나은 나... 이걸 믿는다는 것. 깜짝 놀란 문구입니다.

"삶의 기회는 도전하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열린다" 반백년전에라는 말이 술술 나오는, 많은 세월을 살은 사람으로써 격하게 공감하는 문구입니다. 평상시에 항상 노력하는 사람만이 기회가 왔을 때 보는 눈이 있고 잡을 수가 있습니다. 노력을 안한 사람은 기회가 와도, 그저 주어도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잡을 수가 없습니다. 항상 노력하고 준비하는 자들이 되어 인생의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는 젊은 사람들이면 좋겠습니다. 저는 피터지게 살던, 인생 경주에서 다 손놓고 물러나서 손주 양육 도움에만 전념하기로 결정한 지 2년입니다. 지금의 저의 입장에서 무엇보다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되어 큰 결심했었습니다. 뇌를 굴리기 위해서 쨤쨈이 투자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레오성님, 항상 연구하고 도전,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더 나은 미래를 고민하는 철학자 인 것 같습니다. ^^

오늘보다 내일 조금 더 현명해지기를 늘 목표로 하는데, 레오성님 글에서 늘 많은 인사이트 얻고 있습니다!

늘 좋은 생각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득 왜 나는 ai주식을 안사고 전력주를 샀을까 생각했는데 이런 맥락으로 볼 수있군요!

매번 놀라운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x도 잘 보고있습니다👍👍👍)

저는 매비 레오성 형님을 밸리의 효용에 크게 일조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밸리를 지속하는 이유 중에 하나!) ps. 비판적으로 글을 읽으려해도 그 논리가 너무나 탄탄해 수용적으로 읽게 되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