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맥스 1부^^
https://youtu.be/8a8piVEa07Y?si=3iWXtAb2oxd-yvK1
오랜만에 이진우 소장님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대화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문득 오래 마음에 품고 있던 한 문장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했던 말입니다.
“세상에서 가져가는 것보다, 더 많이 만들어내자.”
저 역시 이 문장을 삶의 기준처럼 마음에 새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이렇게 질문합니다.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얼마를 벌 수 있을까?
하지만 조금만 더 깊이 들여다보면,
진정한 부와 행복은 ‘획득’이 아니라 ‘창조’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세상에 없던 가치를 만들어내고,
누군가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게 할 때,
그 보상은 굳이 쫓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돈은 목적이 아니라 결과이고,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의미 있는 기여가 남긴 흔적입니다.
내가 만든 무언가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내가 흘린 시간이 누군가의 행복으로 돌아올 때,
그때 단순히 ‘사는 것’을 넘어
비로소 ‘살아간다’는 감각을 경험하게 됩니다.
세상은 결국
얼마나 많이 소유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기여했는지로 사람을 기억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나는 오늘, 무엇을 더 만들어냈는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S 그리고 두번째 논문입니다.


늘 잘 보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훌륭한 인사이트 많이 부탁드립니다!

항상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퍼블리싱 축하드립니다 ㅎㅎ 방금 다 읽었는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미디어에서는 스토리들을 쉽게 풀어주셔서 저는 다모다란 교수님 가치 평가를 기준으로 논문 퍼블리싱 하실 것이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현업/실무에서 이론적 괴리를 좁히시려는 치열한 고민이 담겨있는 부분들이 정말 와닿는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크.. 너무나 공감 됩니다. 저도 한 해를 돌아보면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기 위해서 더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이 레오성님의 글을 읽음으로써 더더 굳어지네요. 감사합니다!

항상 깊은 인사이트 넘치는 글 작성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마인드까지 너무나 닮고 싶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