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업/육아 vs 공부시간의 염려로 기수 가입도 미루고, lite 구독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할 것 같아 구독 취소했던 1인의 2주차 리뷰
밸리를 시작하며 했던 자신과의 약속을 1주일만에 지키지 못하게됨.
(약속은 딱 2가지 밖에 없었음.)
최소한 1주일에 3시간, 강의 기준으로 1회차씩은 듣자
(두번째 주말에 출근, 육아로 못듣고, 현시점 신가치투자 기본편 2회차를 수강완)
매주 들은 과정에 대한 리뷰를 포스트로 작성해보자 (아무 맥락이 없더라도)
(늦었지만 2주차 타이틀로 작성해봄.. 3주 주말은 아직 안되었으니...)
2회차 종목탐색 강의도 너무 좋았지만, (screener 탭이 업데이트 되면서 찾는데 조금 시간이 걸림;;)
이번에는 반자동 기능에 대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음
거장별 투자전략 계량화 부분 쿼리를 퀀트 탐색과 연결해 둔다면 더 간단하게 종목탐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이미 구현되어 있거나, 구현 계획이 있는게 모르고 하는 의견일 수 있음..다른 분들도 건의하셨을 수도 있지 않을까..)
lite 구독을 취소 할때 느꼈던 ' 너무 좋은 플랫폼인데, 내가 다 체득하고 이용할 수 있을까?', '개인투자자를 기관투자자와 초보자 사이 어디쯤 되는 가치투자자로 육성하고 선순환시키는 곳이 밸리이고, 그런 가능성을 가지신 분이 주요 유저 타겟으로 보이는데 나는 가능할까?'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 라는 생각과 비슷한 생각이 들었음
'매뉴얼대로 해도 왕초보는 조금 오래걸리네' 라는 생각이..
하지만 포기하지 말고 한걸음씩 해보자는 발심을 되새기며 짧은 2주차 리뷰 마무리.
[+초심자고 시간여유가 없어 이런 생각이 더 드는 것 같음, 앞으로 밸리를 알아가며 이런 포인트들이 더 보인다면 블로그 포스트로 정리해서 저를 포함한 초심자를 위한 제언을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함. 모두들 평온한 밤 보내시길요^-^ (_ _)]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