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보이는 각종 견해들에 대해

마도요
2025.04.05조회수 5회

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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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전 캐나다에 자리잡은 네 아이의 아빠입니다.
엔지니어링 분야에 종사하는 직장인이며 언젠가는 경제적 자유를 영위할 지혜와 자격을 저와 가족이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자극적이다.
어디선가 베꼈다.
그러나 일관성이 없다.
근거는 없거나 약하다.
꽤 그럴듯 하게 들리는 것들도 많다.
위의 해당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관심없음' 과 '채널비추' 필터를 시작해 보아야겠다.
관심분야의 콘텐츠는 채널비추, 관심분야 외의 콘텐츠는 관심없음.
얼마만에 결과가 나타날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