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 그대로 겁쟁이 투자자입니다. 달리는 말보다 그냥 소외 받고 저평가 되어있는 주식을 한없이 배당 받으며 보유하는 그런 거북이 투자를 하고있는 투자자입니다.
코스피 5500을 넘기며 가지고 있던 주식 중에 저평가되었다가 이제 제대로된 평가를 받기 시작한 미인주들을 조금씩 팔아 못생긴 주식으로 비중을 키우려하는데
혹시 <나이스디앤비>라는 회사 어떻게 보실까요?
제가 좋아하는 기업 한국기업평가를 모티브로 비슷한 업종 중 아직 저평가되어있는 기업은 없을까 찾다 찾은 기업입니다. 물론 한기평과 이크레더블의 주주환원률과 배당을 보면 진짜 왜 저평가 되어있는지 알 수 있는 못생긴 주식인데요.
이러한 기업 또한 이번 상법개정부터 현재 코스피 변화의 바람을 적극 인정하고 바뀔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