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사람의 말로 인해 시장의 방향성이 결정난다. 물론 여태 모든 금융시장은 그래왔다. 하지만 여기에 전제가 붙는다. 현물시장에 큰 무리가 없다면 선물시장 드라이빙은 가능하다. 지금 시장은 그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호르무즈 해협이 과연 뚫리는가 막히는가가 중요한가? 라는 의문이 던져지는 시장이다.
그렇다는건 아직 시장은 실물경제보다 금융시장이 더 앞서나간다는 것이다.
하지만 진실은 원유 재고는 점점 줄어들고있고 어느순간 재고량의 임계치를 돌파하면 금융시장은 더 이상 실물경제에서 독립되어 움직이기는 어려워보인다.
5년간 주식을 하며 처음으로 분기 전체를 주식을 쉬어본적은 처음인거같다. 주식을 쉬며 더 뚜렷해지는게 몇가지있다.
왜 부자들은 더 부자가 되는지 돈이 급하지 않는 사람들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산이 증가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부동산이 안좋을때 부동산을 사고 주식이 안좋을때 주식을 사서 기다린다. 그래서 돈은 여유있는 자가 버는 것 같다.

